만 65세 이상이라면 임플란트 비용의 70%를 건강보험으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2016년 65세 이상으로 확대됐고 2018년에는 본인부담률도 50%에서 30%로 인하됐습니다. 아래 65세 이상 임플란트 지원금 혜택·신청방법·개수 몇개·본인부담금·실비·2개·4개까지 알려드립니다.
2026 65세 이상 임플란트 지원금
65세 이상 임플란트 지원 사업은 노인의 저작기능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임플란트 시술에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하는 국가 지원 제도입니다.
만 65세 이상 부분 무치악 환자라면 평생 2개까지 전체 시술 비용의 30%만 본인이 부담하면 됩니다.
2025년 2월부터는 지르코니아 크라운 보철 수복도 건강보험 급여 대상에 포함되어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65세 이상 임플란트 혜택은?
만 65세 이상 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 중 부분 무치악 환자(치아가 하나라도 남아 있는 경우)라면 평생 2개까지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됩니다.
위턱·아래턱·앞니·어금니 구분 없이 모든 치식 부위에 적용되며 시술 비용의 약 70%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단, 치아가 하나도 없는 완전 무치악 상태라면 임플란트가 아닌 틀니 건강보험 지원 대상으로 분류됩니다.
65세 이상 임플란트 지원금 신청방법은?
65세 이상 임플란트 지원금
신청방법은 아래 자세히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65세 이상 임플란트 개수 몇 개까지?
건강보험 급여 적용 임플란트는 1인당 평생 2개까지입니다.
위턱·아래턱 구분 없이 모든 부위에 적용됩니다.
과거 비급여로 시술한 임플란트는 보험 적용 개수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새로 시술하는 2개에 대해 건강보험 적용이 가능합니다.
65세 이상 임플란트 2개는?
건강보험 적용으로 2개를 시술받을 경우 개당 약 30~40만 원대의 비용만 부담하면 됩니다.
2개를 동시에 시술해도 되고 시기를 나눠서 각각 1개씩 시술해도 됩니다.
단, 건강보험 혜택을 받은 치아 부위는 재적용이 불가하므로 어느 치아에 먼저 적용할지 치과 의사와 충분히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65세 이상 임플란트 4개 지원금은?
2026년 현재 건강보험 적용 임플란트는 평생 2개까지만 지원됩니다.
국회와 대한치과의사협회를 중심으로 지원 개수를 4개로 늘리는 방안이 활발히 논의되고 있으나 현재 기준으로 3번째·4번째 임플란트는 전액 비급여로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65세 이상 임플란트 실비 등 자주 묻는 질문 (Q/A)
65세 이상 임플란트 실비는?
임플란트는 원칙적으로 실손보험(실비보험) 보상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치과 비급여 항목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아 실비 청구가 어렵습니다.
다만 보험 가입 시기와 상품 종류에 따라 일부 보장이 가능한 경우도 있으므로 본인이 가입한 실비보험 약관을 확인하거나 보험사에 직접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65세 이상 임플란트 본인부담금은?
2026년 기준 본인부담금은 자격 유형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는 전체 진료비의 30%를 부담하며 개당 약 38~40만 원 수준입니다.
차상위 희귀난치성질환자(C)는 10%, 만성질환자(E·F)는 20%가 적용됩니다.
의료급여 1종 수급권자는 10%(개당 약 13만 원), 2종 수급권자는 20%(개당 약 26만 원)만 부담하면 됩니다.





